Nivea Article
 

Thursday, October 26, 2006

Nivea : Gentle Care

Brand : Nivea

Company : Beirsdorf AG (JL Morrison in India)

Agency: TBWA


Brand Count : 147




Nivea is a German brand marketed in India by JL Morrison. This brand has a history of around 96 years. Nivea came into existence in the year 1911. The brand has derived its name from the Latin word Nivius meaning "Snow White".


Nivea has been in Indian market for more than 30 years. But this brand which is truly a global brand has not met with success in India. Nivea globally is the brand that has its presence in around 20 product categories in more than 50 countries. But in the 1300 crore Indian skin care market, the presence of Nivea don't justify its rich heritage.


Nivea is famous worldwide for its face cream. Nivea Creme created by Dermatologists was launched in 1911 . The brand is considered to be the first to take the skin care category from the elite class to the masses. The brand worldwide is known for its Trust, Reliability and Accessibility. Globally this brand is positioned in the platform of "Gentle Care" and " Wellness". The brand has its elements of Color embedded firmly in the minds of the customers. Nivea took its "Blue and White" color as its brand element as early as 1924. From there onwards, this color scheme has been a brand identity for Nivea.


In India, the brand is known for its skin cream. Nivea cream is but perceived as a winter cream because of its thickness and oily consistency. While in other parts of the world, Nivea has successfully came out of this narrow perception, in India, the marketers were not able to effectively take the brand forward. With most of Indian stated do not have severe winter, the market for winter cream is very limited.Nivea has a market share of 19% in the Rs 108 crore skin cream market which is dominated by Ponds.Now Ponds hold the position which Nivea could have taken had it been more aggressive in the market.


Although JL Morrison tried to extend the brand to soaps, the extension has not been successful because of the halfhearted effort. With salespromotion now being used to promote this brand of soaps,further dilution of the brand equity is inevitable.


Nivea face serious marketing issues in India. The brand has not been aggressive enough in this market which is crowded with established brands. Nivea was never bothered about strengthening its positioning as a skin care leader. While Ponds successfully extended itself to other product categories, Nivea is stuck with its cream.This is a brand that failed because of marketing laziness. Nivea have huge brand recall and equity. It has the global parentage, successful positioning opportunity but was not able to leverage the strength because the Indian marketers didnot want to invest in the brand. The problem is that when the brand is licensed to a marketer in a country, the objective of the brand manager will be to milk maximum out of the brand rather than invest in longterm brand building. Every ads and campaigns will be weighed interms of the ROI and sales growth. Successful brands required longterm investment that will yeild results over a period of time. But in the case of Nivea, no such brand building efforts were to be seen.


The potential of the brand is evident from the fact that in the Grey market, the brand is sold well. There is also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quality of imported Nivea and the local one. It is said that Nivea Deo is the best selling product in the grey market.


Nivea is sad story of a brand that failed to succeed inspite of having all essential Brand qualities. If failed because of marketing laziness.



source:rediff,brandweek,businesstoday,nivea.com




by Elizabeth | 2010/05/13 14:28 | | 트랙백
에디터의 글쓰기 노하우
글쓰기의 십계

1. 잽을 날려라. (글을 시작하자마자 훅이나 어퍼컷을 노리는 이들이 있다.)

2. 첫 문장은 유혹이다, 더불어 제목이다. (낚시로 치면 밑밥이다.)

3. 솔직하게, 소탈하게 쓰자. (솔직한 글은 '폼'을 잡지 않는다.)

4. 말하듯 쉽게 쓰자. (문어체를 줄이고 구어체를 늘리자.)

5. 체험과 예화를 적극 활용하자. (삶을 보여줄 때 글은 더욱 흥미로워진다.)

6. 중언부언한다고 느껴질 때 과감히 포기하라. (확 엎어라. 다 지우고 다시 시작하라.)

7. ... 고치고 또 고쳐라. (글의 달인이 아니라면, 초고는 찝찝하고 미진하다.)

8. 신뢰할 만한 이에게 감수를 맡기자. (글 쓴 사람이 보지 못한 글의 허점을 알아낸다.)

9. 어? 의외다! (첫 문장이 뻔하면 너무 재미없지 않은가?)

10. 자신만의 스타일을 가져라. (당신은 어떠한 스타일의 글쟁이로 기억될까.)

너무 좋은 방법이라 글출처를 못봤어요.ㅠ 혹시 어디인지 아시는분 가르쳐주세요. 꼭 밝히겠습니다.ㅠ
by Elizabeth | 2010/04/13 18:10 | 트랙백
준비,기대, 좌절
요즘 취업을 준비하는
대부분의 취준생들이 그럴것이다.

막연한 미래에 대한 준비
기대, 그리고 좌절.
이 세 가지 감정이 일주일에
몇번이 있다보면
기다림과 감정의 변화에
스스로가 지치고 만다.

이런 의미에서 파스타는
나에게는 조금 특별한 드라마였던 것 같다.
이선균과 공효진이라는 배우를 너무 좋아해서
보기 시작했지만,
공효진의 씩씩함에
나는 극중의 유경이가
힘들게 주방에서 이겨낼때는 격려로
어려움을 이겨내고 씩씩하게 웃을때는 기쁨으로
유경이의 성장을 보면서
나도 기죽지 말아야겠다.
세상에 당당하게 웃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주방도 그렇고,
사회도 그렇다.
아무리 여자와 남자의 양성평등을 외치지만
아직은 여자가 사회에서 똑같이 서기는 유리장벽이 있기도 하다.
하지만 파스타라는 이 작은 드라마는
나에겐
삶은 싸워 이겨내는 것이아니라
맞서서 깨지더라도 배우는 것이라고.
지금의 힘들었던 것들이 영원하지는 않다고.
그러니까 힘내라고.

나는 항상 글을 쓰면서
누군가의 공감을 얻고 그들의 피드백을 보며 남몰래 좋아하곤 했는데,
지금은 아니다.
무조건 힘내고,
두팔 걷어부치고 씩씩하게 흔들면서
세상으로 나아가라고
어깨를 팍팍 두드리며
기를 넣고 있는것이다.
스스로.

by Elizabeth | 2010/03/12 23:54 | 트랙백
향수 시장
인터넷 화장품·향수 매출 ‘1조 시대’
2009년, 전년 대비 20% 성장한 '1조 1천억' 매출 집계
2009년 인터넷쇼핑몰 화장품·향수 거래액이 전년에 비해 20.4%나 증가해 1조원을 훌쩍 넘겼다.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2009년 연간 및 4분기 전자상거래 및 사이버쇼핑 동향’에 따르면 작년 인터넷쇼핑몰 화장품·향수 거래액은 총 1조1,042억3,600만원으로 집계됐다.

통계청이 인터넷쇼핑몰 동향을 처음으로 조사한 2001년, 801억원에 그쳤던 화장품·향수 부문 거래액은 이후 △2002년 2,775억(↑246.3%) △2003년 4,660억(↑67.9%) △2004년 5,146억(↑10.4%) △2005년 5,872억(↑14.1%) △2006년 6,991억(↑19.1%) △2007년 7,928억(↑13.4%) △2008년 9,174억(↑15.7%)으로 급속히 규모를 키워왔다.

2009년 20%를 웃돈 성장률은 2003년 이래 최고 기록일 뿐만 아니라 거래액이 1조를 넘겨 상징성이 크다는 평이다.

종합몰과 전문몰 간의 양극화 현상은 지난해 더욱 심화됐다. 종합몰이 전년보다 무려 30.6% 성장한 9,307억900만원의 거래액을 기록한 반면 전문몰은 오히려 11.1% 역신장하며 거래액이 2,005억2,700만원에 그친 것이다.

지난해 8월 체리야닷컴이 오픈마켓인 11번가에 통합되는 등 한때 시대를 풍미했던 전문몰들이 잇따라 종합몰로 전환되거나 아예 폐쇄된 영향이 실제 통계에도 반영된 셈이다.

매년 1,000억원 가까이 규모가 늘며 전체 시장의 성장을 주도하고 있으나 종합몰은 오픈마켓의 가공할 위력에 힘입어 당분간 인터넷유통의 큰 줄기가 될 전망이다.

한편 지난해 11월 통계청 집계 사상 최초로 1,000억원을 돌파한 인터넷 화장품·향수 부문의 월 거래액은 12월에도 1,120억원에 달함으로써 한 달 만에 최고 기록을 갈아 치운 것으로 집계됐다.

또 예년과 달리 화장품산업의 전통적 비수기로 분류되는 7월과 8월에도 봄 시즌과 맞먹는 880억원을 웃도는 거래액을 기록함으로써 연중 고른 성장세가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해 전체 인터넷쇼핑몰의 연간 거래액은 20조6,410억원으로 전년(18조1,460억원)에 비해 13.7% 증가했으며 통계청이 구분한 17개의 상품 카테고리 가운데 화장품·향수는 5.3%의 구성비를 차지해 8번째로 비중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집중] 메리츠화재 ˝1만원 의료보험˝ 신상품출시 화제!
김도현 (youthtour@beautynu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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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lizabeth | 2010/03/06 23:51 | 트랙백
좋은 향기의 긍정적 영향
“좋은 향기는 선한 행동 부추기는 촉매제”
상큼한 냄새가 사람의 행동에 긍정적 영향 미쳐
좋은 향기야말로 선한 행동을 부추기는 촉매제에 다름아니라는 내용의 연구결과가 공개됐다.
 
한 예로 봄맞이 대청소를 한 집에서 맡아볼 수 있는 상큼한(fresh) 냄새는 말쑥해진 집 자체가 그렇듯이 사람의 마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것.
 
그렇다면 아로마테라피의 효능에 대해 학술적인 근거를 제공해 준 셈이어서 상당히 주목되는 연구내용인 셈이다.
 
미국 브리검 영대학과 노스웨스턴대학 경영대학원▪캐나다 토론토대학 등으로 구성된 공동연구팀은 미국 심리학협회(APS)가 발간하는 학술저널 ‘심리과학’誌(Psychological Science) 3월호에 게재를 앞둔 보고서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 보고서의 제목은 ‘선행(Virtue)의 향기 상큼한 향기가 상호이익과 자선을 매개하는데 나타낸 영향’.
 
브리검 영대학의 케이티 릴리엔퀴스트 교수가 총괄한 연구팀은 이 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해 120여명의 피험자들을 충원한 뒤 무작위 분류를 거쳐 향기가 개인의 행동에 미칠 수 있는 긍정적인 영향을 평가하는 시험을 진행했었다.
 
연구과정에서 향기를 발산하기 위해 사용된 제품은 퍼스널케어 메이커 S. C. 존슨社에 의해 제공된 것이었다.
 
그 결과 시트러스 향기가 나는 방에 있었던 피험자들의 경우 아무런 냄새가 없는 방에 배치된 피험자들에 비해 한층 공정하고 관대한 태도로 행동했음이 눈에 띄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연구팀은 향기가 개인들의 자선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하기 위해 99명의 피험자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을 때 시트러스 향기가 배어나오는 방에 있었던 이들은 60%가 자발적인 기부의사를 밝힌 데 비해 대조그룹은 이 수치가 47%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게다가 시트러스 향기가 나오는 방에 있었던 피험자들은 22%가 현금을 기부하겠다는 의향을 밝힌 반면 대조그룹의 경우에는 이 수치가 6%에 불과했다.
 
이와는 별도로 28명의 피험자들에 12달러를 지급한 뒤 각자의 자유의사에 따라 돈을 그냥 소지하고 있거나 되돌려 주도록 하는 시험도 병행됐다. 시험을 통해 연구팀은 시트러스 향기가 나는 방에 있었던 피험자들의 경우 평균 5.33달러를 되돌려 준 것으로 파악되었지만, 대조그룹에서는 2.81달러만 다시 건네준 것으로 집계됐다.
 
S. C. 존슨社의 켈리 셈로 홍보담당 부회장은 “가족 구성원들이 보다 깨끗하고, 편안하면서 좀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제품을 우리가 개발해 왔다는 데 무한한 자부심을 갖게 하는 연구결과”라고 평가했다.
 
아울러 자사가 만든 제품들이 삶에 미치는 효용성에 대해서도 경이로움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연구에는 노스웨스턴대학 경영대학원의 애덤 갤린스키 교수와 토론토대학의 첸-보 종 교수도 공동저자로 깊숙이 관여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뷰티누리 출처
by Elizabeth | 2010/03/06 23:50 | 트랙백
2009년 6월 향수시장
경기침체에 향수시장 주춤
1~5월 수입액 13.2% 감소, 어려울땐 역시 스테디셀러

올 상반기 국내에서 인기를 끈 향수 제품은 기존 스테디셀러 향수 제품과 더불어 새롭게 선보였던 신제품이 고르게 인기를 끈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향수 시장 동향을 살펴보면 2007년 향수 부문 수입실적은 2006년 대비 25.7% 증가한 5천795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지난해에 7천135만 달러를 기록, 전년 동기 대비 23.1% 견조한 성장세를 이뤘다. 그러나 올 상반기에는 다소 주춤한 실적을 나타냈다. 지난해 1월부터 5월까지 국내 향수 수입액은 3천135만달러에 달했으나 2009년 1월부터 5월까지 누적 수입액은 2천720만달러에 그쳐 향수 수입액이 전년 동기대비 -13.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경기침체, 달러화 강세와 병행수입 등 국내 향수 마켓의 변동성이 많아 각 향수 수입업체들이 수입 물량을 줄이는 등 보수적인 경영을 펼쳤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러한 시장 상황에서 국내에서 인기를 끈 제품들은 기존 향수 브랜드의 인지도를 지니고 있던 스테디셀러 아이템과 지난해 하반기부터 올 상반기에 론칭된 신제품들이 가장 많이 팔린 것으로 조사됐다.

디올에서는 자사 전체 매출액에서 3.2%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향수 제품인 ‘미스미올쉐리 블루밍부케’가 베스트제품이라고 밝혔다. 올해 초부터 5월 말까지 누적판매 수량 1만5000개를 기록하며 미스디올쉐리의 기본을 잃지 않으면서 아시아 여성들이 선호하는 만다린 오렌지향과 풍부한 작약꽃의 향으로 젊은층의 여성들에게 어필하면서 큰 인기를 끌었던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2위에는 디올의 기본 정신인 우아함과 여성스러움을 새롭게 표현한 플로랄 향으로 지난 10년 동안 꾸준히 소비자들의 마음 속에 ‘디올의 여성향수=쟈도르’로 자리잡은 쟈도르가 선정됐다.

씨이오에서는 2007년 4월 발매 이후 최고 인기 아이템으로 사랑받고 있는 ‘페라리 라이트 에센스’가 산뜻하고 가벼운 향취로 올 상반기 남녀 모두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페라리 라이트 에센스는 2009년 상반기 더욱 폭발적인 매출 상승곡선을 그리며 전년대비 66.4%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인기요인으로는 페라리라는 브랜드 파워와 더불어 유니섹스 향수를 대표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씨이오 측은 하반기에 페라리 향수를 적극 홍보하기 위해 기존의 세트 구성품인 샤워젤 뿐만 아니라 각종 패션 아이템과 다양한 소품을 활용한 판촉 전략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겐조에서는 플로랄 계열의 파우더리한 향기의 ‘플라워 바이 겐조’가 가장 많은 인기를 얻었다. 도심 속에 피어난 한 송이 꽃을 콘셉트로한 이 제품은 출시되자마자 향수 업계의 오스카상이라고 불리우는 FiFi 어워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향수 상을 받으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30, 50, 100ml가 서로 다른 꽃을 표현하고 용기의 모양도 다르게 디자인된 보틀은 크기만 달랐던 기존의 향수 디자인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온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반영한 제품이다.

티디코의 올 상반기 베스트셀러 향수 제품으로는 ‘끌로에 오 드 퍼퓸’, ‘베라왕 프린세스’, ‘버버리 섬머’, ‘CK one 섬머’ 등이 선정됐다 인기 요인으로는 브랜드의 인지도와 트렌드와 시즌에 맞는 제품 출시로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합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지난해 론칭된 끌로에 향수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있는 제품으로 국내에서도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베라왕 프린세스의 경우는 우리나라에서 더욱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심스인터내셔널에서는 베르사체 브랜드의 새로운 향수 ‘베르상스(Versense)’가 올 상반기 베스트 제품으로 선정됐다. 봄 시즌 산뜻하고 풋풋한 그린 컬러로 소비자들의 신선한 호기심을 자극한 이 제품은 플로랄 우디 계열의 향취를 지녔으며 베르가못과 그린 만다린이 지니고 있는 생생한 지중해의 아로마 향으로 꾸미지 않은 후레쉬함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국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장업신문
by Elizabeth | 2010/03/06 23:16 | 피오르드 | 트랙백
향수시장 자료
전문점 전략 ‘수비형’에서 ‘공격형’으로
새로운 모델 발탁 통해 적극적인 마케팅 예상
중견 화장품 기업들이 전문점 시장에 대한 전략을 ‘수비형’에서 ‘공격형’으로 전환하고 있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수세적인 대응으로 전문점으로부터 빈축을 샀던 중견기업들이 올해는 사뭇 달라진 표정으로 전문점을 응시하면서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활성화 대안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돈’을 들이지 않는 마케팅 전략으로 전문점 유통에는 다리만 걸치고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전했던 기업들이 올해에는 전문점을 향한 마케팅을 공격적으로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이미 새로운 모델을 두 명이나 발탁한 코리아나화장품은 전문점 경로에도 새로운 모델을 물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재고정리를 통해 전문점 시장 정비를 마친 코리아나로서는 올해를 전문점 공략의 새로운 원년으로 정하고 새로운 모델을 내세운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과거의 영화를 다시 찾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한국화장품도 전문점 시장을 관망하지만은 않겠다는 입장. 역시 올해 3월로 계약이 끝나는 최정원을 대신할 모델을 물색하는 동시에 브랜드의 정비를 통해서 전문점 경로의 활성화에 전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나드리화장품도 올해는 전문점 시장에 대한 마케팅을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지난해 말 대표이사 교체를 통해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는 나드리화장품은 전문점 경로를 결코 버릴 수 없다는 각오로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2년 동안 공석으로 두었던 모델을 3월내에 확정하는 동시에 전문점 경로의 브랜드의 정비를 서두른다는 방침이다. 특히 전문점 주력 브랜드를 메르디엠으로 전환하고 기존의 다른 브랜드의 경우도 일부 품목만을 리뉴얼하는 방식으로 정비를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선택과 집중’을 통해 대리점과 전문점과의 관계도 정립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즉 다수의 거래처를 확보하기 보다는 기존 거래처 중에 나드리와의 친밀도가 높은 대리점과 전문점에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방식으로 전환할 것으로 알려졌다.
 
뷰티누리 출처
by Elizabeth | 2010/03/06 23:13 | 트랙백
Diet!

이번달말까지
3kg 감량이 목표입니다!

으쌰으쌰

운동열심히 하고
No chocolate, and cheese
항상 조금씩 먹는 습관.

내 배가 부른게 다가 아니라
군것질거리 참았던것 적어서
유니세프에 보내자는것.
아마 어마어마 할 지도 모르겠다.

다시 내 삶을
꾸려보자

죽었던 블로그도 살리고. =)

by Elizabeth | 2010/01/12 23:43 | | 트랙백
여행
이번 7월에
졸업반임에도 불구하고
해외탐방겸 여행을 갑니다.

뉴욕과 도쿄 두 도시를 다녀올 예정이에요!
미국은 너무 오랜만에 가서 가슴이 설레네요.
그리고 반년만에 또 다른 대륙으로 이동하는 이 기분이란.

이 설렘은 이루 말할수가 없어요.
매일매일 과제로 고된 하루를 보내고,
취업준비하고 먼저 인턴지원해서 한다는 여러 소식을 들으며
가끔 의기소침 해지기도 하지만,

탁탁 털고 다시 일어나고 있습니다.
어쩌면 여행은 일종의 희망이고 꿈과같은 것이니까요.
행복과 즐거움이 없는 나의 하루.
생각할수가 없네요.

사실 내 이글루에 링크되어 있는 지인이 하나도 없어서
오히려 이렇게 마음대로 글을 쓰는게 편할지도.

이번여행.
참으로 기대되고.
웃는날만 가득하길!
by Elizabeth | 2009/05/25 16:05
내가 진짜 하고싶었던 말

요즘 희비가 엇갈린다.

특히 어제 일 그 이후로
기가 많이 죽었다.

내 유일한 특기인
해외파도 아니지만 꽤 잘하는 영어.

하지만 네이티브와
나와 비슷한 상황이지만 미국 국적자아이들 앞에서
디베이트를 하다가 산산히 깨졌다.

나는 갑자기 슬퍼졌다.
뭐랄까, 예전엔 나에게 특기라는게 있었는데,
그 특기도 이젠 더이상 특기가 아니라는 생각에
한 번 슬퍼졌고,

대학 내내 영어를 왜 이것밖에 공부를
못했다는 죄책감에
두 번 슬퍼졌다.

오늘은 누구를 만나도 기쁘지 않았다.
잠깐은 기뻤지만,
전체적으로는 슬펐다.

공부해야지
열심히 해서
박지성, 이영표처럼 독종처럼 매달려
학기말 팀디베이트에서는 이겨야지

피하지 않고 온몸으로 부딪치고 달려나가는게
나의 특기이니까, 여기서 이렇게 기죽을 필요 없다.

잘할거다. 잘할거야.

토닥토닥.

지금까지도 해외에서 어렸을때 두달씩 잠깐 갔다오고
성인이 되어서 해외유학한적도 없는데 교환학생 당당히 다녀오고.
잘한거야. 잘했어.

조금은 내 페이스대로 가도 되고
가끔은 무너지고 넘어져도 괜찮아. 너는 20대잖아.

그리고 무엇보다
너는 Cecilia잖아. 동시에 Liz이기도 하고.

by Elizabeth | 2009/05/20 23:09 | 하늘